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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교회 DFW

온전한 마음 (홍석인 목사)

1. 솔로몬이 주님의 성전과 왕궁 짓는 일과, 자기가 이루고 싶어 한 모든 것을 끝마치니,
2. 주님께서는, 기브온에서 나타나신 것과 같이, 두 번째로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,
3. 그에게 말씀하셨다. "네가 나에게 한 기도와 간구를 내가 들었다. 그러므로 나는 네가 내 이름을 영원토록 기리려고 지은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였다. 따라서 내 눈길과 마음이 항상 이 곳에 있을 것이다.
4. 너는 내 앞에서 네 아버지 다윗처럼 살아라. 그리하여 내가 네게 명한 것을 실천하고, 내가 네게 준 율례와 규례를 온전한 마음으로 올바르게 지켜라.
5. 그리하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,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그에게서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라고 약속한 대로, 이스라엘을 다스릴 네 왕좌를, 영원히 지켜 주겠다.
6. 그러나 너와 네 자손이 나를 따르지 아니하고 등을 돌리거나, 내가 네게 일러준 내 계명과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, 곁길로 나아가서,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을 숭배하면,
7. 나는, 내가 준 그 땅에서 이스라엘을 끊어 버릴 것이고, 내 이름을 기리도록 거룩하게 구별한 성전을 외면하겠다. 그러면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사이에서, 한낱 속담거리가 되고, 웃음거리가 되고 말 것이다.
8. 이 성전이 한때 아무리 존귀하게 여김을 받았다고 하더라도, 이 곳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놀랄 것이고 '어찌하여 주님께서 이 땅과 이 성전을 이렇게 되게 하셨을까?' 하고 탄식할 것이다.
9. 그러면서 그들은 '이스라엘 백성이 자기들의 조상을 이집트 땅으로부터 이끌어 내신 주 그들의 하나님을 버리고, 다른 신들에게 미혹되어, 그 신들에게 절하여 그 신들을 섬겼으므로, 주님께서 이 온갖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다' 하고 말할 것이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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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m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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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men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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